강등권 탈출을 노리는 상주 상무가 이라크 A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 담금질에 나선다.
상주는 6일부터 14일까지 창원축구센터에서 전지훈련을 마친 뒤 16일 열리는 대구와의 K-리그 31라운드에 대비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