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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에 깜짝 제안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무려 3800만파운드다.
네이마르는 '제2의 펠레'로 불리며 브라질 대표팀의 에이스로 우뚝섰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 명문팀들이 그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브라질을 떠나지 않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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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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