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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콜이 첼시를 떠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주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콜의 엄청난 팬이며, '큰손' 파리생제르맹과 제니트도 콜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콜의 재계약 여부는 아직도 한참 남은 1월 이적시장의 이슈로 떠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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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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