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강등이 확정된 상주 상무가 초강수를 뒀다. 올시즌 잔여경기 보이콧과 10월에 있을 선수선발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상주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앞으로 거취와 관련한 자세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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