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어스텐 핑크 함부르크 감독과 선수들이 레드 카드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함부르크로 돌아와 첫 경기를 치른 라파얼 판 데르 파르트도 "한 명이 빠진 이런 상태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초반 우리 선수들은 상당히 초조해 있었다. 앞으로도 우리는 더욱 집중력있는 훈련을 통해 고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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