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에리 앙리(35·뉴욕 레드불스)가 고의성 짙은 '박치기'로 한 경기 출장 정지를 당했다.
앙리는 올시즌 13골을 기록하며 득점랭킹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이번 징계로 오는 23일 예정된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에 결장하게 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