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제 궤도에 올랐다.
조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이날 경기 후 "힘든 경기였지만 선수들이 잘 대처했다"면서 "오늘 우리는 팀으로 경기를 했다. 이렇게만 했다면 헤타페와 세비야를 상대로도 승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시즌 초반 헤타페와 세비야에게 지면서 힘든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