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의 특급 활약 속에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2연승을 달렸다.
쐐기골은 후반 10분에 나왔다. 메시의 날카로운 스루패스를 받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왼발 슈팅으로 가볍게 득점에 성공했다. 벤피카는 한 골이라도 만회하려 노력했지만 결국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유럽챔피언스리그 2연승을 달린 바르셀로나는 G조 선두에 나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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