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AC밀란이 2012~2013 유럽챔피언스리그 C조 조별리그에서 첫 승을 거뒀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밀란을 향해 미소를 보였다. 2-2로 맞선 후반 30분, 밀란의 몬토리보가 올린 강한 크로스가 제니트 수비수 후보칸의 자책골로 이어진 것. 결국 3대2로 승리를 거둔 밀란은 1승1무로 C조 1위로 올라섰고 2연패를 당한 제니트는 조 최하위가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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