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4경기째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스완지시티. 반면 연일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기성용.
기성용은 비록 골대 불운으로 첫 골 사냥에 실패했지만 높은 평점을 받은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스완지시티에서는 득점을 기록한 미추와 라우트리지 등 4명이 평점 8을 부여 받았고 기성용이 그 뒤를 이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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