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A대표팀 감독이 수비수들의 줄부상에 대체카드를 꺼내들었다.
최강희호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을 위해 8일밤 이란 원정길에 오른다. 결전은 17일 오전 1시30분(이하 한국시각)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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