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 도발? 우린 겸손한 자신감으로 준비하겠다."
지난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벤치를 지켰던 윤석영은 이번 이란전에서는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 그는 "동료들이 다친 것은 안타깝다. 대신 들어온 선수들이 제 몫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이 이란 원정에서 이긴 적이 한 번도 없다. 23명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해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필승을 다짐했다.
파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