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맹활약을 분데스리가도 인정했다.
손흥민이 분데스리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손흥민은 9월 '최강'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2골을 터트리며 팀에 3대2 승리를 선사했다. 당시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올 시즌 처음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함부르크는 손흥민 외에 골키퍼인 레네 아들러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과 아들러 외에는 스테판 키슬링(레버쿠젠), 프랑크 리베리(뮌헨) 등이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베스트11'
GK = 레네 아들러(함부르크)
DF = 필립 람(B.뮌헨) 니콜체 노베스키(마인츠05) 단테(B.뮌헨) 크리스티안 푸흐스(샬케)
MF = 헤페르손 파르판(샬케) 로만 노이스타터(B.뮌헨글라드바흐) 루이스 홀트비(샬케) 프랑크 리베리(뮌헨)
FW = 스테판 키슬링(레버쿠젠) 손흥민(함부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