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여자 청소년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북한의 결승전 상대는 가나에 2대0으로 이긴 프랑스다. 이들은 14일 대회 우승을 놓고 외나무다리 대결을 펼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