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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에이스 루이스 수아레스(우루과이)의 '다이빙 논란'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수아레스를 진짜 다이버로 묘사한 만평이 축구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하지만 핵심이 되는 애니메이션은 수아레스가 저격수의 총에 맞아 쓰러지고 스킨 스쿠버 복장으로 페널티킥을 차는 모습 등을 풍자와 익살로 가득하다.
다이버로 변신해 페널티킥을 차는 와중에도 쓰러지는 장면은 배꼽을 잡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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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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