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리오넬 메시였다.
메시의 추가골은 후반 35분 터졌다. 세르히오 아게로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앞선 상황이었다.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땅볼로 감아차 골망을 흔들었다.
아르헨티나는 승점 17을 쌓아 콜롬비아, 에콰도르(이상 16점), 우루과이, 칠레(이상 12점) 등을 제치고 선두를 지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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