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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가 '에이스' 대런 벤트를 팔 계획을 세웠다.
벤트는 출전 시간만 보장되면 두자릿수 득점을 보장하는 검증된 스트라이커다. 당연히 노리는 클럽도 많다. 현재 박지성의 소속팀 퀸스파크레인저스가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파비우 보리니의 부상으로 비상이 걸린 리버풀도 벤트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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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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