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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김남일(35·인천 유나이티드)이 미녀 아나운서들과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꽃밭이네요", "남자인데도 여자 아나운서들이 부럽네", "김남일은 진짜 훈훈", "깨알같이 아기 손 꼭 잡고 계시네", "여자 아나운서들 완전 행복한 미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남일과 김보민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우 군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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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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