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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잡지 '레드 이슈'가 존 테리(첼시)를 표지 모델로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디디에 드록바, 제레미, 클로드 마켈레레 등 테리의 팀동료였던 흑인 선수들이 테리를 변호한 사실을 비꼬면서 테리를 잔뜩 조롱한 것이다.
'레드 이슈'는 맨유 팬이 만드는 사설 잡지로 평소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풍자로 팬은 물론 주류 언론들에게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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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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