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활성화 워크숍이 개최된다.
대한축구협회와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5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여자축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초중고 및 대학, 일반부 여자 축구팀 지도자 및 축구단장, 부장 등이 참여해 여자축구의 현실과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스위스 대표팀 출신인 베아트리스 본 지벤탈 국제축구연맹(FIFA) 강사가 '세계 여자축구의 흐름'을, 스조 나카무라 일본축구협회 여성부장이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일본의 노력'을 주제로 강연한다.
박상경 기자 kazu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