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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출신 해설가 송종국이 연기자 출신 아내 박잎선에게 닭살 돋는 공개 키스로 애정을 표시했다.
여신급 미모로 찬사를 받은 박잎선은 "남편이 예쁘다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며 서운함을 폭로했고, 이에 송종국은 "남들이 예쁘다고 말을 안 하면 내가 많이 할게"라고 닭살돋는 멘트를 전하며 볼에 뽀뽀를 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송종국은 "아내가 어렸을 때부터 연기, CF 활동을 했다"며 "결혼 직전 유명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했는데 나랑 결혼해 그 꿈이 무너졌다"며 부인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