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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기성용(23·스완지시티)이 넘쳐나는 인기를 인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박지성을 흐뭇하게 했던 팬 사랑이 기성용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전해진 것이다.
엄청난 인기를 증명한 기성용은 "감사의 뜻으로 사진 투척"이라면서 부스스한 모습과 멍한 표정의 '셀프카메라'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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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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