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디펜딩챔피언인 도르트문트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디펜딩챔피언 레알 마드리드를 잡았다.
1-1 상황이 계속되던 후반 19분 결승골이 나왔다. 마리오 괴체의 크로스를 레알 마드리드의 이케르 카시야스가 쳐냈다. 이 볼은 뒤에 있던 마르첼 슈멜처가 잡았고 과감한 왼발 발리슛으로 골을 만들었다. 이후 도르트문트는 레알 마드리드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면서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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