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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27세 생일을 맞은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들과 함께 오붓한 파티를 하는 장면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루니는 아내 콜린 루니와 생일 맞이 저녁식사를 하며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해 전세계 네티즌으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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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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