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은 루니, 아들과 오붓한 파티 '훈훈'

최종수정 2012-10-25 11:13
루니
사진=루니 페이스북

지난 24일 27세 생일을 맞은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들과 함께 오붓한 파티를 하는 장면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루니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침 일찍 일어나 (아들) 카이로부터 많은 선물과 생일 케이크를 받으며"란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잠옷 차림의 부자가 케이크와 샴페인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있다. 아들에게 "촛불을 끄라"고 케이크를 가리키는 루니의 순진한 표정엔 그라운드 악동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다. 곧 세 살이 되는 카이의 깜찍한 모습도 눈길을 잡아 끈다.

루니는 아내 콜린 루니와 생일 맞이 저녁식사를 하며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해 전세계 네티즌으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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