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남미 국가대항전인 코파아메리카에 초청팀 자격으로 출전한다.
코파아메리카 출전으로 일본은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남미의 강호들과 자웅을 겨룰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오랜기간 남미와 유대 관계를 맺어 온 일본의 축구외교가 어느 정도 성과를 발휘한 셈이다. 한국 입장에서는 부러운 풍경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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