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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으로 악명 높은 골키퍼가 볼보이의 얼굴을 공으로 맞혀 퇴장당하는 희대의 해프닝이 일어났다.
그가 왜 볼보이를 맞혔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 언론들은 공을 받는 과정에서 볼보이의 행동에 화가 났던지, 0-3 경기 내용에 불만을 갖고 엉뚱하게 분풀이를 했다고 풀이하고 있다.
세사의 기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경기장 밖에서는 상대팀 팬을 때려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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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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