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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 당신이 틀렸어."
한 코미디 프로그램 제작사가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맨체스터 시티)를 희화화해 화제다.
지난 6월 유로 2012 대회에서 이탈리아 대표로 활약한 발로텔리는 인터뷰에서 "난 골을 넣었을 때 세리머니를 하지 않는다. 그게 내 할 일이기 때문이다. 우체부가 편지를 배달한 뒤 세리머니를 하는 걸 봤는가"라고 말했다.
이 코미디는 "우체부도 세리머니를 할 수 있다"며 당시 발로텔리가 했던 비유를 비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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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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