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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가 2012년 캐피탈 원컵(리그컵) 16강전에서 리버풀을 제압하고 8강행 티켓을 얻어냈다. 기성용(23)은 풀타임 활약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기성용과 제라드의 맞대결은 제라드가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되면서 성사됐다. 그러나 리버풀은 수아레스가 만회골을 만들어냈을 뿐 추가골을 넣지 못하며 안방에서 패배를 헌납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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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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