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경기마다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8경기 연속 풀타임 활약한 기성용(23·스완지시티)이 '디펜딩 챔피언' 첼시를 상대로도 맹활약했다. 영국 언론은 기성용의 활약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기성용은 지난 여름 구단 역사상 최고의 몸값인 600만파운드(약 108억원)의 이적료를 받고 스완지시티에 입단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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