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의 차두리(32·뒤셀도르프)가 교체 출전으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오른 측면 공격수로 나섰던 차두리는 활발하게 공격을 이끌었지만 45분동안 공격 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무리해 아쉬움을 남겼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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