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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27)가 오른발목 부상을 입고 들것에 실려나왔다.
이근호는 오른발목을 부여잡고 그라운드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이내 아픔을 참고 일어나 3분간 뛰었지만, 더 이상 고통을 견디지 못했다. 전반 26분 스스로 뛰지 못하겠다는 사인을 벤치에 내고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최강희 A대표팀 감독은 이근호를 김형범(대전)으로 바꿨다.
화성=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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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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