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전설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38·시드니FC)가 호주로 이적한 뒤 첫 멀티골을 터뜨렸다.
시드니는 델 피에로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수비 불안으로 2대4로 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