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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가 굴곡 있는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정인영은 1m76의 훤칠한 키와 굴곡진 S라인 몸매, 연예인 뺨치는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골반라인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단아하면서도 은근 섹시한 듯", "정말 모델 뺨치는 몸매", "아나운서 몸매 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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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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