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한국시각) 모스크바 원정을 떠난 바르셀로나의 골키퍼 빅토르 발데스(30)는 깜짝 놀랐다.
"오늘 난 특별한 팬을 만나는 행운을 누렸다. 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발데스의 얼굴 문신 아래에는 '인생의 승리(victoria en la vida)'라는 스페인 경구가 덧붙여져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