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축구에 사상 첫 메달을 선사한 홍명보 감독(43)과 이케다 세이고 피지컬 코치(53)이 강연을 연다.
홍 감독과 함께 강단에 서는 이케다 코치는 그만의 훈련 노하우를 공개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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