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은 29일 펼쳐지는 포항-서울(1경기), 부산-울산(2경기), 경남-전북(3경기)전 등 K-리그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4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 63.02%는 경남-전북전(3경기)에서 전북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2경기 부산-울산전에서는 울산의 승리(38.86%)가 우세하게 예측됐다. 무승부(35.29%)와 부산의 승리(25.86%) 예상이 뒤를 이었다. 부산과 울산 양 팀 모두 순위 싸움에 더 이상 의미가 없는 상태다. 다만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승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축구토토팬들은 최종 스코어에서 1-1 무승부(16.81%)로 예측했다.
3경기 포항-서울전에서는 35.38%가 홈팀 포항의 승리를 전망했다. 무승부 예상은 31.25%로 나타났고, 원정팀 서울의 승리에는 33.41%가 투표했으며, 최종 스코어는 1-1 무승부(13.05%)가 1순위를 차지했다. .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42회차는 29일 오후 7시2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가 발표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