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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32·뒤셀도르프)가 부상을 털고 복귀해 소속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뒤셀도르프는 10명이 싸운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4대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최근 3경기 2승1무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4승6무5패(승점 18)로 13위가 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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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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