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부구단 파리 생제르맹(PSG)이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올랐다. A조 1위의 자격이다.
승부는 후반 16분에 갈렸다. 에세키엘 라베치가 균형을 깨뜨렸다. 우측을 파고들면서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뒤진 포르투의 막판 반격도 거셌다. 하지만 더이상 골문을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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