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수문장' 이케르 카시야스(31)가 2014년 월드컵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 은퇴 의사를 드러냈다. 브라질월드컵에서 우승컵을 안은 후 은퇴하겠다는 결심을 내비쳤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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