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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세 경기만에 선발 출전했다.
함부르크는 승점 3점을 챙기면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반면 호펜하임은 5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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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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