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빅4' 아스널이 4부 리그 클럽에 덜미를 잡히는 굴욕을 당했다.
브래드포드 시티는 부담이 없었다. 아스널은 정반대였다. 현실이었다. 아스널은 승부차기에서 산티 카솔라, 마루아네 샤마크, 토마스 베르마엘렌이 실축해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컵대회 8강 탈락으로 궁지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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