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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캡처=데일리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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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1월이적시장에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리버풀이 바르셀로나에 산체스 임대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티토 비야노바 바르셀로나 감독은 일단 거절의사를 표명했지만, 리버풀은 임대료를 올리며 추가제안을 한 상태다. 리버풀은 임대 후 완전이적 조항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렌단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1월이적시장에서 공격수 보강을 천명했다. 다니엘 스투릿지를 1순위로 올려놓은 가운데, 측면 공격수를 추가로 노리고 있다. 로저스 감독은 산체스의 컨디션을 정기적으로 체크해왔다. 산체스는 올시즌 리그에서 한골도 넣지 못하며, 공격옵션에서 서서히 밀리는 모습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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