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짜리가 이 정도? '바르샤 DNA' 감탄

최종수정 2012-12-13 14:19
바르샤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뛰는 코흘리개 소년들의 패스 워크가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구단 공식 매체 바르샤TV는 12일(한국시각) 유튜브 공식 채널에 '바르샤 DNA를 보여준 득점'이란 제목으로 유스 아카데미 소속 9~10세 선수들의 멋진 골 장면을 공개했다.

매끄러운 드리블 솜씨, 공간을 널찍하게 사용하는 조직력, 무엇보다 섬세한 '티키타카'(Tiki Taka, 짧고 정확하게 주고 받는 패스) 솜씨가 세계 최강이라고 일컬어지는 성인팀의 실력을 떠올리게 한다.

캄프누 구장 인근 바르셀로나 유스 아카데미, 일명 '라 마지아'에서 훈련 중인 바르셀로나의 유소년팀은 나이와 실력에 따라 총 15개팀으로 나뉜다. 영상에 등장한 팀은 9~10세 연령층이 포진한 벤야민A팀이다.

현재 성인팀에서 세계 축구를 호령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25)는 13세 이상의 3개 유소년 팀을 거친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D3U7or5vW8I>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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