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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입생' 가가와 신지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말춤을 췄다.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 따르면, 가가와는 쑥스럽게 리듬을 타며 "오, 오, 오, 오빤 강남스타일, 오~ 섹시 레이디"의 하이라이트 부분을 열창했고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반 페르시 역시 맨유의 응원가인 '글로리 글로리 맨 유나이티드'를 짧게 부르며 흥을 돋웠다.
지난 여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맨유로 이적한 가가와는 6경기 출전에 2골을 넣는 활약을 보여준 뒤, 부상으로 인해 11월 이후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Xfwac7j7U2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