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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37) 둘째 아들 로미오(10)가 부모의 뒤를 이어 모델계에 데뷔했다.
로미오는 "놀랍고 믿을 수 없을 만큼 기쁘다"며 모델이 된 소감을 밝혔다.
버버리 측은 모델료를 묻는 질문에 "언급할 수 없다"며 극비 사항임을 시사했다. 하지만 매체들은 "로미오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그다지 큰 액수는 아닐 것"이라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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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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