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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일 코치로 깜짝 변신했다.
루니는 젊은 10대 소년들과 함께 가볍게 런닝을 한 뒤 통역을 통해 패스와 슈팅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악동이라는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고 자상한 지도자의 스타일이었다.
긴장한 선수들은 시종 루니 얼굴에 시선을 고정한 채 대스타의 가르침을 소화했다.
루니는 이날 영국 축구협회가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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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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