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지만 국내에서는 푸대접이다.
3위에 그친 메시는 올해의 아르헨티나 해외 축구선수상 수상에 만족해야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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