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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뒤셀도르프에서 활약하고 있는 차두리(32)가 10년 만에 미용실을 찾았다.
뒤셀도르프는 지난 15일 하노버전을 끝으로 겨울 휴식기에 돌입했다. 차두리는 19일 오펜바흐와의 DFB컵 3라운드를 마치고 21일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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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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