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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새 용품 후원사가 아스토레로 결정됐다.
강원은 28일 아스토레 상표 소유권자인 유한회사 싸카와 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과 규모에 대해서는 상호 협의 하에 밝히지 않기로 했다. 이로써 강원 선수단은 내년부터 아스토레에서 제작한 유니폼과 훈련복을 지급 받게 된다. 새 시즌 유니폼은 오는 2월 공개될 예정이다. 2011년 제주 유나이티드 시절 아스토레 유니폼을 착용했던 강원 주장 김은중은 "아스토레는 그라운드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기에 최적화된 유니폼"이라며 "아스토레 유니폼을 입고 K-리그 준우승과 MVP를 경험했던 좋은 기억이 있기에 아스토레와 함께할 2013년 시즌이 기다려진다"고 남다른 기대감을 표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