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 월콧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아스널과의 계약을 연장하는 것이 내 바람이다. 월콧은 아스널 선수이며 향후에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재계약 의지를 천명했다. "오늘 경기 최고 수훈선수다. 나는 돈이나, 에이전트의 태도를 떠나 그의 축구실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는 아스널을 사랑하고, 아스널도 그를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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